극장판 프리! -더 파이널 스트로크- 후편 (2022) 단편 교토 애니메이션
대망의 프리 시리즈, 그 마지막.
전편은 좀 불안불안 했는데, 후편은 괜찮았다.
물론 대학편에 들어가고 나서 부터.....
기존 이와토비 수영부 애들 (나기사, 레이)가 계속 등장은 하는데 비중은 거의 없다 시피 하므로
그 점은 좀 마음에 안 들지만....
이건 진짜 이제까지 모든 캐릭터가 등장해 주었고,
그리고 릴레이 혼계영을....... 이 부분을 의식해서 봐야하는데,
이제까지 모든 시리즈에서 빌런 (혹은 그에 준하는) 역할로 등장했던 캐릭터들이
다 함께 나와서 국가 대표로 함께 혼계영을 하며 새로운 경치를 보는...
그게 하나의 묘미이지 싶다~~~
스포츠 앞에서 적도 원수도 그런 거 다 없이
모두 나카마니까~~~~~
여하튼 그런 의미를 담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~~~~
결국 .....
이것도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였다~~
시리즈 즐감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