컴퓨터 본체도 무사히 왔고 신티크는 너무 커서....
막내 신티크 16인치짜리 내 거랑 바꿔서 들고 왔다.......
쓰리 모니터 쓰다가 투모니터 쓰니 화면이 너무 부족함....은 둘째치고
취직을 했는데,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 최악의 직장이다.....
생산직하면 괜찮으려나 싶어서 생산직을 했는데 (웹툰회사나 그런 곳에 다 넣엇더니 이력서 열람도 안 함ㅋㅋ)
8시간 근무라해서 갔더니 매일매일 잔업 야근
13시간 근무
외국인 여성들 데리고 최대로 굴리고 회장 비서랑 회장이 조나 왔다갔다 하면서 갑질 미치고
텃세 오지고 꼽 미친듯이 주고 난리난리 아주 난리
주말에도 나와야 함
돈은 많이 벌겠는데 오래 일할 직장은 아닌 것 같다...고 계속 생각하고 엄마한테도 이야기하고
통화하다 솔직히 조금 울엇다
뭐 어쩌겠어 내가 택한 길이고..
그리고 일본 출판사 이것들은 양도 권리금 돈 준대놓고 안 줘서 ㅋㅋㅋ;;;
진짜 이번달 큰일이 났다.....날..뻔 했는데 간신히 살아있음
메일 보냈더니 누락됐다고 8월달에 준댄다 아니 미친
나..
죽는다 진짜
자취방 에어컨은 틀어도 안 시원한데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하지
하루하루 간신히 살아있다
와중에 날 살리는 건
스코시즘 3주년 쇼케이스
예매에 성공했다
굶어 죽더라도 이건 보고 죽을것이다
